소식15 2025년 가을, 오감 만족 여행! 영동세계국악엑스포에 초대합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 여러분의 가을을 특별하게 만들어 줄 축제가 있습니다. 바로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입니다! '우리 음악의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대한민국 국악의 본고장 충북 영동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음악의 향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어떤 행사인가요?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단순한 국악 공연을 넘어, 우리 전통 음악의 가치와 미래를 조명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입니다. 2025년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한 달간 영동군 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진행됩니다.세계의 음악을 한자리에: 한국의 국악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다채로운 전통 음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국악과 클래식, 재즈 등 여러 장르가 어우러진 신선한 퓨전 공연도 펼쳐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2025. 9. 11. 제14회 국립국악원 학술상 및 평론상 공모 전통예술 연구와 비평을 위한 공모 개요국립국악원에서는 전통예술 분야 연구를 장려하고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자 제14회 학술상 및 평론상 공모를 시행한다. 이번 공모는 학술과 평론 두 부문으로 나누어지며, 전통예술 및 인접학문을 주제로 한 창작 원고를 공개 모집한다. 해당 상은 학문적 기여와 창의성을 중시하며, 순수 창작물만을 대상으로 한다. 학술과 평론 각각에 대해 별도의 심사와 시상이 이루어진다. 응모 자격과 제외 조건지원 자격에는 제한이 없으나, 학술 부문은 대학 전임교원 및 박사학위 취득 후 7년이 초과된 자는 제외된다. 또한 학술·평론 부문 모두 2인 이상 공동연구자와 타 기관에서 같은 주제로 연구비를 받은 자는 응모할 수 없다. 학위논문도 접수 대상에서 제외되며, 오직 국내외 미발표된 순수 창작.. 2025. 6. 22. 창단 40주년을 맞은 KBS 국악관현악단 특별공연 KBS국악관현악단은 1985년 창단 이래 한국 국악관현악의 발전을 이끌어온 대표적인 악단입니다. 지난 40년간 전통 국악의 현대화와 대중화를 목표로 다양한 창작 작품과 명인들과의 협연을 선보이며,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쳐왔습니다. 2025년, KBS 국악관현악단은 ‘40,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로 창단 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음악 여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40주년을 맞아 KBS국악관현악단은 시청자 감사음악회와 정기연주회를 포함해 총 4회 이상의 특별 공연을 마련했습니다. 3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지는 시리즈는 악단의 지난 40년을 돌아보고, 국악관현악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정기연주회6월 5일 KBS홀에서 열린 제264회 정기연주회 ‘새로운 물결: 더 .. 2025. 6. 16. 적극적 예술 향유를 위한 노하우와 지원 프로그램 적극적인 예술 향유를 위해서는 ‘감상’에서 ‘참여’로 나아가는 태도가 핵심입니다. 전시나 공연을 단순히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들어보고 표현해보는 활동을 통해 예술을 자기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일상 속에서 예술적 경험을 꾸준히 쌓고, 다양한 예술 장르에 열린 마음을 가지며, 지역 사회에서 제공하는 예술 교육, 동아리 활동, 창작 발표 기회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혼자서 시작하기 어렵다면 지역 공동체나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예술적 감수성과 창작 역량을 키우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런 경험은 예술을 '감상'이 아닌 '실천'으로 바꾸고, 삶의 질을 높이는 원동력이 됩니다. 생활문화센터 운영사업 (문화체육관광부 / 지역문화진흥원.. 2025. 6. 15. 가야금 입문 8주 수업계획서 6월12일부터 매주 수요일 우선 8주 과정으로 가야금 수업을 하기로 했다. 충남대학교 평생교육원 '박물관 학예사" 강좌에서 만난 최선생이 가야금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가야금에 진심인 그는 내가 어디에서 수업을 받는지 궁금해했다. 6월부터 시간적 여유가 있다고 그때쯤 내가 수업하는 계룡에 같이 가보기로 했다. 처음 가야금을 배우면서 대전에서 계룡까지 가야하면 배움을 시작하기도, 지속하기도 쉽지 않을 것 같고(나또한 매주 가는 것이 번거로워, 자꾸 빠지게 되는 상황이니), 실력과 가르치는 것은 다를 수 있다는 생각에 용기를 내어 내가 가르치는 것은 어떤지 물어봤고 최선생이 흔쾌히 승낙을 하여 가야금 수업이 성사되었다. 나또한 가야금에 진심이니 이번 경험을 계기로 가야금 선생님으로 입문을 할 것이.. 2025. 6. 7. 2025 제1회 국악의 날, 국악주간 2025 제1회 국악주간(국악의 날 6.5.)2025.6.5.~15. / 서울(광화문 광장과 국립국악원), 남원, 진도, 부산 등 전국 각지 국악의 날, 함께 여는 첫 걸음2025년 6월 5일, 우리 모두가 함께 맞이하는 첫 번째 ‘국악의 날’이 찾아온다. 이는 2024년 7월부터 시행된 「국악진흥법」에 따라 지정된 것으로, 우리 국악의 가치와 미래를 조명하고 국민 모두가 즐기고 누리는 축제의 날로 자리 잡게 되었다. 특히 6월 5일은 ‘여민락(與民樂)’, 즉 ‘백성과 더불어 즐긴다’는 정신이 담긴 세종대왕의 음악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날이다. 세종실록에 여민락이 처음 기록된 날인 만큼, 이날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국악 행사는 그 역사적 의미를 더하며 세대를 잇는 소통의 장이 된다. 전국에서 펼쳐지는 다채로.. 2025. 6. 2. 이전 1 2 3 다음